C-17 글로브마스터. 이륙과 동시에 상승.. 거대한 기체의 급격한 기동은 박력 그 자체..
위에 이륙한 C-17에서 뛰어내린 낙하곡예팀.. 처음에는 작은 비행기들인줄 알았다.. -o-
P50무스탕, F4 팬텀, F16팰콘
2차대전, 베트남전, 그리고 현재.
공군행사에 참가한 해군의 대표기체, F18 호넷.
관중들 바로 앞을 저공비행하며 굉음을 뽐내더니
둘째날에는 날씨가 습해서 그런지 급가속을 할떄마다 기체주변으로
수증기를 응결시키며 멋진 모습을 보여줬었다.
에어쇼 도중 갑작스런 활주로에서의 폭발연기..그리고 등장한 일본군의 제로파이터..
몇번의 활주로 폭발후에 등장한 미군의 와일드캣.
몇분간의 공중기동 후, 제로의 꼬리를 잡은 화일드캣의 기관포가 불을 뿜더니,
제로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이벤트였지만, 멋졌다.
A10 썬더볼트, 모르는 기체(수송기), F16팰콘, F22랩터..
랩터를 본게 가장 큰 수확이다.
P50무스탕, F4 팬텀, F16팰콘
2차대전, 베트남전, 그리고 현재.

PENTAX | PENTAX K20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000sec | F5 | +0.7EV | 135mm | ISO-100
관중들 바로 앞을 저공비행하며 굉음을 뽐내더니
둘째날에는 날씨가 습해서 그런지 급가속을 할떄마다 기체주변으로
수증기를 응결시키며 멋진 모습을 보여줬었다.

PENTAX | PENTAX K20D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1000sec | F6.3 | +0.7EV | 135mm | ISO-100
몇번의 활주로 폭발후에 등장한 미군의 와일드캣.
몇분간의 공중기동 후, 제로의 꼬리를 잡은 화일드캣의 기관포가 불을 뿜더니,
제로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이벤트였지만, 멋졌다.
A10 썬더볼트, 모르는 기체(수송기), F16팰콘, F22랩터..
랩터를 본게 가장 큰 수확이다.

PENTAX | PENTAX K20D | Shutter Priority | Multi-Segment | 1/1000sec | F14 | +0.7EV | 135mm | ISO-400
우~ 저 랩터의 멋진 자태를 보라.. 롤을 하며 지나갔는데,
우측날개를 보면 롤에 의해 생긴 수증기의 흔적이 보인다.
우측날개를 보면 롤에 의해 생긴 수증기의 흔적이 보인다.














2010/07/07 23:07











